https://www.fpn119.co.kr/102304 [FPN 특별취재팀] = 소화기 전문 제조업체 삼우산기(주)(대표 정형로)가 디자인 소화기 에리프(ERIF)를 공개하며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출시된 빌란떼(VRILLANTE) 소화기의 후속 모델인 에리프 소화기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편리성과 안전성에도 주안점이 맞춰졌다. 전작보다 무게와 크기도 줄여 가정용으로 더 알맞게 개발됐다는 게 삼우산기 측 설명이다.
https://v.daum.net/v/P60py2AilR?f=p 지난 3월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에서는 소방당국이 초기 진화에 곧바로 나서지 못했다. 공장 안에 보관돼 있던 나트륨 때문에 물을 이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물과 접촉하면 폭발적으로 반응하는 금속의 특성 때문이다.